투어스, 청량 소년들의 반전…시크美 장착 [화보]

2 hours ago 1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청량한 소년미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투어스는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GQ)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투어스는 셀린느의 남성 2026 가을·겨울 컬렉션과 여성 2026 겨울 컬렉션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섯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과 자연스러운 포즈, 여유로운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팀명과 발음이 같은 이번 신보에는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성장해 온 여섯 멤버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사진제공=셀린느·지큐 코리아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