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준·박지현 출격에 최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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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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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수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27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5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7%, 최고 5.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2%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도 높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5월 3주차 2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이렇게 열심히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차승현·박근미 약사, 대구 영남공고 지한구 교사, 배우 이준, 박지현이 출연해 유재석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5분 방송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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