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1360원대로 하락

1 hour ago 1
오늘(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8.6원을 기록해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달러 매도 물량이 몰리면서 환율이 하락한 것인데, 외국계 채권 자금과 함께 시장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