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4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경기 김포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같은 시간 경기 남양주에는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오후 6시에는 화성·안산·평택·시흥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오후 7시 10분을 기해 고양·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파주남부·파주서북부·파주동북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속보]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올해보다 380원 올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4/134300283.1.jpg)
![[속보]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9895a7391db54f24b728d9f4e159a39f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