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IPO 주관 시동 … 라이드플럭스 상장예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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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우리투자證, IPO 주관 시동 … 라이드플럭스 상장예심 청구 한투증권과 공동 대표주관앞서 1호 스팩도 예심 신청 우리투자증권이 기업공개(IPO) 전담 조직을 구성한 지 약 1년 만에 주관 실적 쌓기에 시동을 걸었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에 이어 기술특례 상장까지 도전장을 내밀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이 IPO 공동 대표주관을 맡고 있는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018년 MIT 공학 박사 출신 박중희 대표가 설립한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레벨4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거래소 지정 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 상장 자격을 얻었다. 라이드플럭스는 2024년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이후 한투증권 IPO 인력이 대거 우리투자증권으로 이직하면서 우리투자증권이 공동 대표주관을 맡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8월 우리투자증권은 기업금융(CM)본부 내 IPO부를 신설했다. 한투증권에서 당시 15년 넘게 IPO 경력을 쌓은 박성봉 부장을 팀장으로 임명했다. 앞서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우리투자제1호스팩 상장예비심사도 신청했다. 해당 스팩이 우리투자증권의 첫 IPO 레코드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우리투자제1호스팩 최대주주는 포지티브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로, IMM인베스트먼트·아이온자산운용·NH투자증권 IPO팀 출신 현승철 대표가 이끌고 있다. 공모까지 엄격한 기업 실사가 필요한 직상장과 달리 스팩 상장은 상장 실적을 신속하게 적립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 [우수민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이 IPO 전담 조직을 구성한 지 약 1년 만에 라이드플럭스의 코스닥 상장을 공동 대표주관하며 본격적인 주관 실적 쌓기에 나섰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4년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또한, 우리투자증권은 첫 IPO 레코드를 위해 우리투자제1호스팩의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 상황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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