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우리로(046970)가 장초 23%대 급등하고 있다.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우리로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58% 오른 954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로는 주가 과열로 거래정지가 됐던 26일 하루를 제외하고, 지난 19일부터 전일까지 6일 연속 상한가에서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이날도 한때 가격상한선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기존 주도주에서 단기 이탈한 수급이 최근 특징 이슈로 주목된 우리로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로는 광통신 관련주로 주목을 받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았다.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2 weeks ago
4



!['삼전닉스' 내세운 한국이…'TSMC' 가진 대만에 밀린 까닭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2935489.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