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대야 훔쳤지?” 의심받자 이웃에 둔기 휘두른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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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06 18:032026년 10월 6일 18시 03분 송치훈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대야를 훔쳤다는 의심을 받자 화가 나 이웃에게 둔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이 남성은 전날 오후 3시 40분경 의정부시 금오동의 한 주택 앞에서 이웃에 사는 60대 여성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여성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아래층에 사는 여성이 자신을 대야를 훔쳐간 사람으로 의심하자 화가 나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대야#의심#이웃#둔기#구속영장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2“페스트균 시험관 깨졌다” 러 연구원 폐렴 사망…‘21세기 흑사병’ 공포 3“월 200만원 몰랐다” 박진영 무보수 논란에…李 “미안하다” 4발언권 정지당한 김태규 “욕은 그쪽이 먼저 했잖아” 고성 5윤호중, 李 ‘좌아하게’ 글에…“야당엔 ‘우아하게’ 썼을 것” 6‘부캉이’는 멸종위기 흑상어, 3m 암컷이었다 7‘희대 살인마’ 유영철-강호순도 늙어간다…사형수 52명 평균나이 58.7세 8조희대 오후 불출석…서영교 “임의 이석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9영락없는 밤인데…주워 먹으면 큰일나는 ‘독성 열매’ 무엇?[알쓸톡] 10中, 美거주 대만총통 아들에 ‘여성 감시자’ 붙였다 1李, 중수청에 “여야 가릴 것 없이 지도층 범죄 엄정 수사하라” 2李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출 약속 반드시 지킬 것” 3조희대 “국회와 대통령,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 4조희대 국감증언 거부…서영교 “답변 해야한다” 이석 허용안해 5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6李 “농지 전용해 태양광 하면 몇배 소득…인허가 지원해야” 7“영화 암살자(들) 논란, 진영따라 달라지는 ‘공정’ 잣대에 불편” 8軍 “北, MDL 남쪽으로 평균 20m 침범해 지뢰지대 만들어” 9“盧 신화 조작” 거론 한동훈에, 與 “모독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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