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진단비 10만원 지급”…울산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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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온열질환 진단비 10만원 지급”…울산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울산시·5개 구군 폭염 대책울주군은 최대 30만원 지원 울산시청 “온열질환 진단 받았다면 보험금 신청하세요.”여름철 온열질환을 진단받은 울산 시민은 보험금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울산시는 매년 극한 폭염이 일상화함에 따라 시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보장 가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된다.올해 보장 내용을 보면 5개 구군 중 울주군은 온열질환 진단을 받으면 20만원, 나머지 4개 구는 10만원을 보장한다. 울주군은 온열질환으로 입원하면 입원 위로금 명목으로 최대 5일간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보험금은 온열질환 진단일로부터 3년 안에 필요한 서류를 갖춰 구군 별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알지 못해 보장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보건소 등과 연계해 보장 제도를 알리고 있다”며 “기후재난에 대응해 시민 안전망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산시는 여름철 온열질환을 진단받은 시민을 위해 보험금 지급 안내를 하고 있으며, 울주군의 경우 20만원, 나머지 4개 구는 10만원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금 청구는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보건소와 협력하여 시민들이 보험 혜택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안내할 방침임을 전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온열질환 보장 확대…이상기후 대비 강화 움직임 Key Points 울산 시민이라면 주민등록만 돼 있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온열질환 진단 시 1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요. 😮 특히 울주군은 온열질환 진단 시 20만원을 보장하고, 입원 시에는 최대 5일간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했어요. 💪 정부와 지자체는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기후보험' 도입을 적극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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