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공을 어디로 주는 거야?" 황당한 자책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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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프로축구에서 아마추어도 잘 하지 않는 황당한 자책골이 나왔습니다. 수비수가 골키퍼에게 준다는 게 사인이 맞지 않아 자기 골대로 들어가버린 건데요. 어떡하죠, 동점 상황에서 이게 결승골이 돼 버렸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권용범 기자 dragontige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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