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까지 D-30, 최종 평가전 확정…최종 엔트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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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이 이제 딱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전초전이 확정됐습니다. 출정식까지 생략하고 사전 훈련지인 미국에서 본선에 못 오른 북중미 두 나라를 상대로 월드컵 최종 리허설을 치르게 됐는데요. 그 이유는 뭔지 최형규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상대는 피파랭킹 100위의 트리니다드토바고와 102위의 엘살바도르입니다. 피파랭킹도 세 자릿수인 데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못 나선 약팀으로 평가받습니다.그럼에도 스파링 파트너가 된 이유는 둘 다 경기 장소와 가까운 북중미 국가로 당일 컨디션이 가장 좋다는 게 축구협회의 설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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