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떨어져 긴급출동 불렀다가…무면허 운전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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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8-25 11:412026년 8월 25일 11시 41분 송치훈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연료가 떨어져 도로 한복판에 멈춰 선 운전자가 차량을 견인하려 보험사를 불렀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30대 남성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운전자는 이날 오전 2시 5분경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이 차량은 주행을 하던 중 연료가 다 떨어져 도로 한복판에 멈춰 섰다. 운전자는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보험사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관련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견인과 도로 통제를 위해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면허 운전 사실을 확인했다.경찰은 해당 운전자를 상대로 무면허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무면허#운전#차량#견인#보험사#적발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손범수·진양혜 시부모 됐다…“아들, 첫사랑과 12년 연애 끝 결혼” 2“잘 때 ‘이 자세’ 피하세요”….밤마다 어깨통증, 회전근개 파열 일 수도 3차화연 “같이 작품하고 싶지 않은 딸”…정체는 배우 차재이였다 4[오늘의 운세/8월 25일] 5‘푸꾸옥 빨간 비키니’ 설현…라면 먹고 수영, 아침엔 러닝 6“172㎝·51㎏ 유지” 유이, 수영복 자태…제주 바다서 뽐낸 수영 실력 7“전쟁 나면 곧바로 여군 입대할 듯”…몰표의 주인공은 ‘식빵 언니’ 김연경 8美,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준비…“입국후 영구체류 시도 차단” 9BTS 지민 ‘볼뽀뽀’의 기적…소아암 성금 1억3000만원 모였다 10與, 대법원장 힘빼기… 법원행정처 폐지 이어 제청권 축소 나서 1與, 대법원장 힘빼기… 법원행정처 폐지 이어 제청권 축소 나서 2李 “경찰이 가장 큰 권력 행사할 것…어떻게 개혁할지 구상하라” 3李, 제주 장미란씨 사건에 “진상 철저규명…경찰 지휘체계 원점 점검” 4장미란씨 추정 시신 야자수농장서 발견…휴대전화도 찾았다 5국힘 찾은 김민석 “張대표 좋아해…필수적 야당 리더” 치켜세워 6담당 경찰, 실종 298건 종결처리… 덮은 사건 더 있을 가능성 조사 7당정 “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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