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조찬 회동…한병도 “野 문제제기 검토·판단 후 재회동”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과 조찬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양당 예결위 간사께서 상임위원회 증감액과 관련된 부분을 보고해 줬다”며 “야당 쪽에서 제기한 문제가 있어서 제가 돌아가서 판단한 후 다시 만나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오늘 새벽 4시 정도까지 여야 예결위 간사가 논의했고 논의 결과를 여야 원내대표가 보고받았다”며 “향후 가진 시간이 많지 않기에 조속히 각 당의 의견을 모아서 전체적인 규모를 정리하자고 이야기했다”고 설명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처리할 방침이다.상임위 단계에서 약 3조 원이 증액한 가운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여야 간 증·감액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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