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총력 유세전…서울시장 후보들 마지막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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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어제(2일) 여야 지도부는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며 유세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후보들도 막판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시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어제(2일) 여야 대표들은 막판 표심 잡기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강원도를 찾아 국정 안정을 내세우며 '내란 청산'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비상계엄 내란은 다시는 꿈도 못 꾸게 해야지' 이렇게 단호하게 여러분 심판해 주시고…." 중원 공략을 위해 다시 충청으로 향한 장동혁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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