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나고야] “우리가 해냈다” 역사적인 메달의 주역들 '금의환향'

2 hours ago 5
【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이 개막하자마자 우리나라에 무더기 금메달을 안겨준 선수들이 하루 만에 귀국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농구에서 대를 이어 금메달을 딴 이현중도, 신생 종목 테크볼에서 1호 금메달을 딴 이준석도 어머니에게 메달을 선사하며 감격을 나눴는데요. 박규원 기자가 훈훈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금메달을 목에 건 남자 농구대표팀이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버스 '노쇼', 편파 판정 등 일본의 홈 텃세를 이겨내고 오로지 실력으로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자리를 탈환한 감격과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마줄스 /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 "저희는 짧은 기간 동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