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나고야] [오늘의 장면] '14살 신궁' 강연서, 두 번째 동메달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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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 우리 선수단 최연소 메달리스트인 양궁 컴파운드 강연서가 두 번째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체험학습으로 양궁을 시작해 이제 14살 밖에 안 된 '신궁' 강연서 선수, 2년 뒤 LA 올림픽이 더 기대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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