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팬 홍콩 선수, 카이와 약속 지켰다…아시안게임 금메달

1 week ago 19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여자 장권에서 금메달을 딴 홍콩 선수 선샤오위(26)가 K팝 그룹 엑소와 약속을 지켰다는 소감을 밝혀 화제입니다.선샤오위는 지난 2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투로 여자 장권에서 동작질량 5.000점, 연기력 2.713점, 난도 2.00점, 총점 9.713점으로 마카오의 쑤추원(9.710점)을 0.003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엑소 그룹 멤버들과 찍은 사진, 엑소 팬 미팅에서 멤버 카이로부터 응원받은 영상 등을 올리며 한글로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어요! 고마워요!"라고 전했습니다.영상에서 카이는 팬 미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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