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 산이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6일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영상 속 여성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진에는 단둘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업로드 된 영상을 보면 갈색 옷이 현지 경호 뒤에 매니저도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산이 한 여성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서 산은 여성과 나란히 걸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에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며 열애설이 등장했다.
하지만 해당 여성이 브랜드 관계자로 밝혀지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산은 지난 21일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컴퓨터 세터'가 찍은 21세 김대환, OK저축은행 미래를 짊어진다 [여수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1914202378649_1.jpg)

!['수능' 유재명 "재수 없는 캐릭터..저를 망가뜨리려고 노력했다"[스타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1916205024491_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