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모빌리티지케이, 동탄서 ‘지커 7X’ 팝업 개장…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

2 hours ago 1

14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서 실물 차량 전시 및 상담 AWD 울트라·RWD 맥스 2개 트림 출격 사전 계약 1000대 돌파 에이치모빌리티지케이, 동탄서 ‘지커 7X’ 팝업 개장. 에이치모빌리티지케이 제공 전동화 브랜드 지커(Zeekr)의 국내 공식 수입·판매를 맡은 에이치모빌리티지케이(대표이사 황호진)가 오는 23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중앙 광장에 대형 전기 SUV ‘지커 7X’의 체험형 임시 매장(팝업 스토어)을 설치·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실차 실물을 선보임과 동시에 현장 구매 상담을 병행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구매력이 높고 가족 단위 유동 인구가 밀집한 경기 남부 주요 상권을 거점으로 정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다지겠다는 취지다.현장에는 지커 7X 라인업 중 ‘AWD 울트라’와 ‘RWD 맥스’ 등 두 가지 구동 방식의 트림이 배치된다. 관람객은 차체 외관과 실내 구조, 주요 편의장치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해 상세 사양 설명과 사전 계약 상담을 지원한다.지커 7X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첨단 안전 기술을 갖춘 순수 전동 SUV다. 국내 시장에 첫발을 디딘 후 한 달 만에 누적 사전 계약 수량 1000대를 넘어선 바 있다.운영 기간 현장 방문자와 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된다. 사전 계약자에게는 최대 170만 원 상당의 추가 옵션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상담을 완료하고 명단에 등록한 방문객에게는 보냉 머그컵을 제공한다. 사전 계약을 마친 이들에게는 장우산을 지급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황호진 에이치모빌리티지케이 대표는 “지커 7X에 보내준 시장의 호응에 감사드린다. 이번 공간을 활용해 더 많은 소비자가 신차의 완성도와 독자적인 전동화 기술력을 직접 검증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