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야구팬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 김인식 전 야구대표팀 감독(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5.05 16:43 수정2026.05.05 16:43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야구팬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 김인식 전 야구대표팀 감독(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