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2삼성래미안 84.65㎡, 17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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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2삼성래미안 84.65㎡, 17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9.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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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2삼성래미안 전용 84.65㎡가 17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목동2삼성래미안 전용 84.65㎡가 지난 8월 29일 17억 3,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7일 15억 7,000만 원이었다.

2025년 4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목동 2단지는 기존 1,640가구에서 3,415가구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최고 층수는 기존 15층에서 49층으로 높아질 계획이었다. 2025년 10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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