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굿즈에 '탄흔 자국' 디자인…개혁신당 "잔인하고 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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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굿즈에 부적절한 시각 효과가 포함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메가박스가 내놓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이라고 한다"며 영화의 공식 굿즈인 '오리지널 티켓'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사진에는 태극기와 연단, 육영수 여사로 보이는 인물 형태 위로 총탄 자국이 세 군데 나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해당 굿즈는 흰색 본체와 그 위에 겹쳐 사용하는 투명 재질의 판으로 구성돼있습니다.흰색 티켓에는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을 연상시키는 무대가 그려져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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