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남선알미늄 등 알루미늄 관련주가 장초 동반 상승하고 있다.
3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남선알미늄은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61% 오른 1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조일알미늄은 약 12% 오르고 있으며, 삼아알미늄도 8% 강세권에 있다.
중동 전쟁 영향으로 알루미늄 공급 우려가 부각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주 중동의 주요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에미리트글로벌알루미늄(EGA)과 알루미늄바레인이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알루미늄 가격은 4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선물 가격은 전일 한때 톤당 3492달러선에서 거래됐다. 이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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