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원이엔엠, 첫 상업영화 ‘귀객’ 투자·제작 확정

4 days ago 10

아트원이엔엠, 첫 상업영화 ‘귀객’ 투자·제작 확정

입력 : 2026.05.23 15:38

[아트원이엔엠 제공]

[아트원이엔엠 제공]

영화·콘텐츠 제작사 (주)아트원이엔엠(대표 안경찬)의 첫 상업영화 프로젝트로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 ‘귀객(鬼客)’의 투자 및 제작을 확정했다.

제작사 (주)아트원이엔엠 안경찬대표는 이번 작품은 김정민 감독이 영화 ‘피화(血畵)’에 이어 두 번째 공포스릴러 작품 귀객 연출에 나선다.

귀객은 호텔이라는 폐쇄된 공간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죄의식, 그리고 정체불명의 존재가 얽히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공포스릴러로, 심리적 긴장감과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전작 피화를 통해 강렬한 분위기와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였던 김정민 감독은 이번 작품 귀객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공포와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 관계자는 “귀객은 단순한 장르 영화가 아닌 인간 내면의 불안과 상처를 밀도 있게 담아낼 작품”이라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여운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귀객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아트원이엔엠은 영화 및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 개발과 글로벌 OTT 시장 진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화·콘텐츠 제작사 (주)아트원이엔엠이 첫 상업영화 프로젝트로 공포 스릴러 영화 ‘귀객(鬼客)’의 투자 및 제작을 확정했다.

김정민 감독이 연출을 맡은 귀객은 폐쇄된 호텔 공간에서 인간의 욕망과 죄의식이 얽히는 미스터리 공포스릴러로, 심리적 긴장감과 독창적인 연출이 특징이다.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귀객은 캐스팅이 진행 중이며, 아트원이엔엠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 개발과 글로벌 OTT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