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콘텐츠 제작사 (주)아트원이엔엠(대표 안경찬)의 첫 상업영화 프로젝트로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 ‘귀객(鬼客)’의 투자 및 제작을 확정했다.
제작사 (주)아트원이엔엠 안경찬대표는 이번 작품은 김정민 감독이 영화 ‘피화(血畵)’에 이어 두 번째 공포스릴러 작품 귀객 연출에 나선다.
귀객은 호텔이라는 폐쇄된 공간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죄의식, 그리고 정체불명의 존재가 얽히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공포스릴러로, 심리적 긴장감과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전작 피화를 통해 강렬한 분위기와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였던 김정민 감독은 이번 작품 귀객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공포와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 관계자는 “귀객은 단순한 장르 영화가 아닌 인간 내면의 불안과 상처를 밀도 있게 담아낼 작품”이라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여운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귀객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아트원이엔엠은 영화 및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 개발과 글로벌 OTT 시장 진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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