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무섭노" 저격하더니…과거 프로그램엔 '노노' 자막?

1 week ago 9
경남 거제 출신의 아이돌 그룹 멤버의 "무섭노" 발언을 지적해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논란'을 촉발한 김현지 MBC경남 PD가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김 PD는 최근 "호평 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PD가 사이좋게 '노노' 주고받고 있어 무척 속상했다"는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남기면서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일베식 표현'인지에 대한 논란을 공론화 했는데, 정작 자신이 과거 제작에 참여한 프로그램에서 '노' 종결 어미가 들어간 표현이 자막으로 쓰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오늘(7일) MBC경남 시청자 게시판에는 2009년에 제작된 MBC경남의 로컬 예능 '얍! 활력천국'에서 문장 끝에 '노'라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