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말자쇼’에서 아내가 너무 예뻐서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사연자의 아내를 직접 본 김영희는 유독 눈에 띄는 비주얼에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또 한 번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영희는 “비교될까 봐 가까이 다가가질 못하겠다”라며 아내와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가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 묻자 아내는 “엄마가 미인이다. 관리도 하지만 타고난 것”이라고 답했다. 김영희는 아내의 미모 때문에 오히려 남편이 더 나이 들어 보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을 집필한 이낙준 작가가 출연했다. 이낙준은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개인 채널 ‘닥터프렌즈’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이낙준은 의사에서 작가로 전향한 특별한 이력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이낙준은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주인공 백강혁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언급하며 “작품 속 인물이 현실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라는 감정을 전했다. 이어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로 3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며 오해를 풀었다.





![‘검사실의 제안’ 박시우, 제대로 터졌다…“팬레터만 1톤” [화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07/134623004.1.pn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제니, 옷 입은 거야? 천 조각 두른 듯..역대급 파격 노출[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71,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11826085504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