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네팔에 2억7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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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복지 아산재단, 네팔에 2억7000만원 기부 업데이트 : 2026.09.07 17:36 닫기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이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 성금 20만달러(약 2억7000만원)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식량·생필품 제공, 의료 지원 등 피해 주민의 긴급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때도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40만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2013년 필리핀 태풍 피해, 2015년 네팔 지진 피해,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2022년 우크라이나 난민과 고려인 지원 등 해외 구호 사업에 약 21억원을 투입했다. 국내 재난 피해 복구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2019~2025년 강원·경북 산불과 수해 피해 이재민 구호에 9억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 사업에 10억원 등을 전달한 바 있다. [심희진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네팔의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0만 달러(약 2억7000만원)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한 식량, 생필품 제공 및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지난 10여 년 동안 해외 및 국내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1억원 이상의 지원을 해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위해 2.7억원 긴급 지원… 인도적 지원 확대 행보 Key Points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0만 달러(약 2억 7천만 원)의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신속한 지원에 나섰어요. 💰 이번 성금은 네팔 피해 주민들의 식량 및 생필품 지원, 의료 서비스 제공 등 긴급 구호 활동과 더불어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재난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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