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썸에이지(208640)는 보통주 1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번 감자 대상 보통주는 1억2531만6229주, 감자비율은 90%다.
자본금은 감자 전 약 139억2403만원에서 감자 후 13억9240만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억3924만254주에서 감자 후 1392만4025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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