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선제 방역에 러브버그 개체수 '뚝'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사회부 조성우 기자의 입니다. 지난해 여름, 인천 계양산은 러브버그 떼로 뒤덮이며 등산객들의 불편이 컸는데요.1년 만에 다시 찾아보니 러브버그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등산로 입구부터 나무 기둥마다 러브버그를 잡기 위한 끈끈이가 둘려 있었고, 정상 부근에도 트랩과 포집 텐트가 설치돼 있었습니다.관리당국은 봄부터 파리목 유충에만 작용하는 미생물 제제를 살포하며 사전 방제에 나섰습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문제해결 능력은 참 대단하다", "어쩐지 안 보이길래 궁금했다", "올해 가끔 보이는 러브버그는 통통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