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미더덕·거제 정글빵 등
경남, 관광·문화명소 선정
바다향 가득한 창원 미더덕, 아열대 농산물로 만든 거제 정글빵, 새롭게 단장한 하동 박경리기념관, 철쭉 명소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그리고 '1박 3식' 힐링 여행지인 거제 이수도까지.
경남도가 매달 지역의 숨은 관광·문화 자원을 소개하는 '월간 경남픽(Pick)'을 새롭게 선보이며 첫 번째 콘텐츠로 '5월 경남픽'을 선정했다. 경남도는 시의성과 화제성, 희소성 등을 고려해 매달 대표 관광 소재를 선정·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5월 경남픽에는 봄철 대표 해산물인 창원 미더덕이 특산물 분야에 선정됐다. 음식 분야에는 거제산 바나나와 파파야 등 아열대 작물을 활용한 '거제 정글빵'이 이름을 올렸다. 지역 농산물과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이색 먹거리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핫플레이스로 선정된 통영 박경리기념관은 올해 고(故)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공간으로 재개관해 눈길을 끈다. 섬 분야에 포함된 거제 이수도는 민박집에서 제공하는 '1박 3식'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창원 최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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