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한국인 9명 근무…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시신 1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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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실종된 한국인 9명 근무…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시신 1구 발견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23년 홍보 영상을 통해 소개한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일대 모습. [두산에너빌리티 TV 유튜브 캡처, 연합뉴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이 근무했던 네팔 수력발전소의 터널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31일(현지시간) AFP 통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어퍼트리슐리(UT)-1 발전소의 터널에서 구조대가 시신 한 구를 수습했다고 네팔군이 밝혔다.군은 네팔 구조대에 참여한 중국 터널 전문 구조팀이 터널 안 약 300m까지 진입해 수색 작업을 벌여 시신을 찾아냈다고 설명했다.다만 희생자의 국적 등 신원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이 발전소는 실종된 한국인 9명이 근무한 곳이다.네팔 독립발전사업자협회의 모한 쿠마르 당기 회장은 AP통신에 어퍼트리슐리-1 발전소에서 애초 576명이 연락 두절됐으며 이 중 약 300명이 터널 안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네팔 구조대는 이 발전소의 트리슐리강 하류에 위치한 트리슐리 3A·3B 수력발전소 터널에 100여명이 갇힌 채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구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네팔 어퍼트리슐리-1 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대가 시신 1구를 수습했습니다.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이 근무하던 현장에서 중국 구조팀이 진입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조 작업의 진전은 향후 현장 안전관리와 공정 재개 여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이 근무한 수력발전소의 터널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네팔군에 따르면, 이 시신은 중국 터널 전문 구조팀이 수색 작업 중 터널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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