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年 최고 4.5% 발행어음 특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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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年 최고 4.5% 발행어음 특판 출시

입력 : 2026.09.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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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개인 고객 대상 연 최고 4.50% 금리를 주는 발행어음 특판을 내놨다.

1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추석을 맞아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을 출시했다.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어음으로, 약정한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번 특판은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0% 금리를 적용한다. 총 한도는 300억원이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 1인당 최대 3억원까지다. 중도 해지 시 약정이율의 50%만 적용되며, 해지는 가입건별 전액 매도만 가능하다.

가입은 신한 SOL증권, 신한 슈퍼SOL 앱, 홈페이지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영업점에서 모두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은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과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하고 있으며, 중견·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지주의 계열사인 신한투자증권이 연 4.5% 금리의 신한Premier발행어음 특판을 출시했습니다.
확정된 300억원의 한도로 조달된 자금은 기업금융과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됩니다.
중견 및 벤처기업 지원 확대는 향후 수익 다변화와 자금 운용 역량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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