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차남, SBI저축은행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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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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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차남인 신중현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SBI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 산하 ‘시너지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교보생명은 최근 SBI저축은행 지분 ‘50%+1주’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1983년생인 신 실장은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뒤 일본 SBI홀딩스 산하 SBI손해보험과 SBI스미신넷은행에서 근무했고 2020년 교보라이프플래닛에 입사했다.

주현우 기자 wooj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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