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0주년 맞은 거장
백건우 피아니스트 초청
신영증권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장기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청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여의도 신영증권 본사에 위치한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신영체임버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는 올해 데뷔 7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무대에 올랐다.
백건우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3번(D. 664)’을 시작으로 브람스의 ‘4개의 발라드(Op. 10)’을 연주하며 깊이 있는 선율을 선사했다.
신영증권은 ‘고객과 함께 축적해온 7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특히 거장 백건우가 음악적 유산을 후대에 전수하며 가르침을 주는 모습은 신영증권이 자산 승계와 헤리티지 서비스에서 보여주는 면모와도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김대일 신영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고객의 삶과 맞닿은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영증권은 창립 70주년을 기점으로 지역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올해 각 지점 개점일에 맞춰 ‘신영컬처클래스’를 지방 거점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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