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들에게 트럼프가 쏜다"…'150만원 계좌' 논란 속 인기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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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현지시각 6일 미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 증권거래소의 개장 벨을 직접 울립니다. 어린이들의 자산 축적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트럼프 계좌'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딴 이 계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취지라고 백악관 측은 설명했습니다.지난해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태어난 신생아에게 미 연방정부에서 1000달러, 우리 돈 약 150만 원을 지원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투자 대상이 미국 증시에 집중된다는 점입니다. 개별 종목에는 투자할 수 없고, S&P500이나 나스닥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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