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해외 식품사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바이오의 부진으로 수익성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올해 1분기 매출 4조 271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4.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6.0% 감소했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매출은 7조1111억 원(+6.0%), 영업이익 2381억 원(-17.2%)이다.부문별로 살펴보면, 식품사업은 매출 3조384억 원(+3.9%)과 영업이익 1430억 원(+11.2%)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만두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전략제품(GSP)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으며, 국내는 신제품 출시와 온라인, 편의점(CVS) 채널 성장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 신규 권역 성장 가속을 위한 광고·판촉비 증가 영향으로 전체 해외 식품 이익을 소폭 감소했으나, 국내 식품 신제 식품 웃었지만, 바이오 발목… 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6% 뚝
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해외 식품사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바이오의 부진으로 수익성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올해 1분기 매출 4조 271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4.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6.0% 감소했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매출은 7조1111억 원(+6.0%), 영업이익 2381억 원(-17.2%)이다.부문별로 살펴보면, 식품사업은 매출 3조384억 원(+3.9%)과 영업이익 1430억 원(+11.2%)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만두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전략제품(GSP)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으며, 국내는 신제품 출시와 온라인, 편의점(CVS) 채널 성장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 신규 권역 성장 가속을 위한 광고·판촉비 증가 영향으로 전체 해외 식품 이익을 소폭 감소했으나, 국내 식품 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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