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시지트로닉스(429270)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005930)가 우주반도체를 본격 개발한다고 밝히면서 관련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시지트로직스는 전거래일 대비 29.96% 오른 73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일부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우주에서 사용되는 우주 반도체와 이를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이에 대한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전세계 빅테크를 중심으로 우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가 잇따르자 국내 기업들도 신성장동력으로 우주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시지트로닉스는 방산용 전력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우주·방산 분야 핵심 전력반도체인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SBD)’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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