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한국 북중미월드컵 우승 확률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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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한국 북중미월드컵 우승 확률 0.5→1.2%

업데이트 : 2026.06.17 15:47 닫기

세계랭킹 25위 대한민국이 14위 멕시코와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 2차전을 한다. 지난 12일 1차전은 세계랭킹 40위 체코를 2-1로 이겼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멕시코-한국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축구토토 매치 ▲축구토토 스페셜 등을 발매하여 북중미월드컵을 향한 팬들의 관심을 이어간다.

프로토 승부식 71회차 2396~2405번이 멕시코-한국이다. 6월 18일 목요일 오후 11시까지 발행된다. 프로토 승부식 72회차 멕시코-한국은 6월 19일 금요일 오전 7~10시 판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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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투표권 구매자들은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 북중미월드컵 멕시코-한국 관련 다양한 유형의 게임에 참가할 수 있다.

프로토 승부식 72회차는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 △잉글랜드-크로아티아 △가나-파나마 △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 △스위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캐나다-카타르도 포함된다.

멕시코-한국을 대상 경기로 하는 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6월 17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팔리고 있다. 전반 및 최종(전·후반) 스코어를 예측하여 역시 19일 오전 19시까지 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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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는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 ▲스위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멕시코-한국 등 북중미월드컵 3경기를 대상으로 6월 16일 화요일 오전 8시 발행을 개시했다. 18일 목요일 오후 11시까지 판매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 유형과 발매 시간 등 각종 정보는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 게재된다. 경기 분석 내용은 ‘베트맨’ 토토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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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은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이다. 7월 19일 일요일 오후 11시까지 발매한다. 한국 배당률이 220.00에서 85.00으로 바뀐 것이 눈에 띈다. 우승 가능성이 0.5%에서 1.2%로 상승했다는 뜻이다.

6월 17일 수요일 오전 기준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 주요 배당률은 ▲스페인 4.40(가능성 22.7%) ▲프랑스 4.80(가능성 20.8%) ▲포르투갈 7.10(가능성 14.1%) ▲잉글랜드 7.40(가능성 13.5%) ▲독일 9.00(가능성 11.1%) ▲아르헨티나 9.10(가능성 11%) ▲브라질 11.00(가능성 9.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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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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