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폐회식서 한국 선수단 기수 맡는다

1 week ago 32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22·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이번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듭니다. 대한체육회는 서채현이 오늘(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서채현은 이번 대회에서 주 종목인 리드 금메달과 볼더링 동메달을 수확하며 두 차례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그는 지난 1일 여자 볼더링 결승에선 70점을 받아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3일) 여자 리드 결승에선 출전 선수 8명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해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를 제치고 정상에 섰습니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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