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는 장비빨이지”…확 달라진 ‘슈주’ 신동에 장성규의 첫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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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장비빨이지”…확 달라진 ‘슈주’ 신동에 장성규의 첫마디

입력 : 2026.05.25 11:36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확’ 달라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확’ 달라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확’ 달라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신동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험만 해보자’ 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이라고 썼다. 이어 “그런데 진짜 너무 재미있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한 채 앉아 있다. 특히 다이어트 이후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씬해진 모습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팬들도 “잘생겨졌다” “왜 이렇게 잘생겨졌어” 등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116kg에서 79kg까지 체중을 줄였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그는 “감량 후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고 다이어트 보조 주사제를 투약했지만 큰 변화를 겪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같은 해 1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시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진입한 상태임을 밝혀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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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최근 다이어트로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과 함께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에 116kg에서 79kg로 체중을 감량했으나, 요요 현상을 경험하고 다이어트 보조 주사제를 사용했음에도 큰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팬들과 방송인 장성규는 그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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