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IVE] 프로야구 열기에 '직접 뛴다'…동호인 야구 부상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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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프로야구가 개막하면서 직접 방망이를 들고 야구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늘고 있는데요. 짜릿한 타격감에 스트레스를 날리기 좋지만, 방심하면 뜻밖의 부상을 입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황찬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운동장에 경쾌한 타격음이 울려 퍼집니다. 힘차게 공을 던지고 거침없이 슬라이딩하며, 프로 선수 못지않은 열정으로 아이들이 그라운드를 누빕니다.▶ 인터뷰 : 최준혁 / 리틀야구단원- "칠 때 쾌감도 있고 좋고 글러브로 잡아서 주자 아웃 시켰을 때 그때도 쾌감이 있고 좋아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2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직접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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