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스페코(013810)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이 종결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넥사코리아로 바뀌었다고 15일 공시했다.
넥사코리아는 기존 최대주주 김종섭씨가 보유한 스페코 보통주 491만7071주를 인수했다. 지분율은 33.55%로, 스페코 발행주식 총수 1465만5470주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넥사코리아의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권 확보다.
스페코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주식 양도와 거래 종결 절차가 이날 모두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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