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혐의 수사 받던 30대 남성, 아파트서 투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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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07 17:482026년 9월 7일 17시 48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충북 청주흥덕경찰서. 뉴시스 스토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3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7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후 6시경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투신해 숨졌다. 이 남성은 같은 달 초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하지만 법원의 잠정조치(연락금지)를 받은 뒤에도 여성에게 접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남성이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강제 수사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가 사망한 곳은 거주지가 아니었다고 한다.경찰은 남성이 사망함에 따라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 #스토킹 혐의#투신#30대 남성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2“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3“강신철, 장남 양지마을 상가 은폐…재산내역서 빠져” 4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5“갑자기 실신”…이효리 남편 이상순 앓는 ‘이 질환’ 6‘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7‘결혼 1년 차’ 김종국, ♥아내표 신혼 밥상 최초 공개…“주말 삼시세끼 함께” 8[오늘의 운세/9월 7일] 9경찰, 김병기 의원 수사 1년만에 구속영장 신청 10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5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6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7‘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8[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9연임 관련 李 “도둑질 안한다고 말해야 하나” 10野 “이번 개각은 용혜인-‘언더조직’-김현지 삼각 미스터리 인사” 트렌드뉴스 1‘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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