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툰’ 기술 활용 서비스 개발
생택쥐페리 재단·BMC 등과 MOU
수익금 일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명작 ‘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 가 생성형 AI와 인터랙티브 콘텐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트랜스미디어 소셜임팩트 프로젝트로 새롭게 확장된다.
글로벌IP 콘텐츠 기업 슈퍼스토리는 ‘어린 왕자’의 공식 저작권 관리회사인 POMASE,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청소년재단(FASEJ), 프랑스 재단 공식 전시관 운영사인 리틀프린스하우스, 아티스트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BMC와 함께 ‘글로벌 K-Star 어린 왕자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어린 왕자’ IP의 정통성과 한국의 K-컬처 인프라, 슈퍼스토리가 보유한 생성형 AI기반 콘텐츠 제작 솔루션 및 멀티모달 기술을 결합해 전 세계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소셜임팩트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퍼스토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콘텐츠 기획과 기술 개발, 글로벌 서비스 설계 및 IP 확장 사업을 담당한다. POMASE의 아트워크 가이드라인에 따라 슈퍼스토리의 생성형 AI기반 콘텐츠 제작 솔루션과 멀티모달 기술을 활용해 다국어 오리지널 보이스북과 인터랙티브 플레이툰(PlayToon) 콘텐츠 및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가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플레이툰(PlayToon)은 콘텐츠에 모션, 음향, 보이스, 이용자 반응 구조를 결합한 슈퍼스토리의 독자적인 인터랙티브 콘텐츠 기술이자 서비스 브랜드다.
BMC는 K-팝 아티스트와 배우 등 프로젝트 참여자의 섭외와 계약 및 권리 조율을 담당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K-팝 아티스트와 배우들은 자신의 목소리로 ‘어린 왕자’의 주요 문장을 낭독하고, 위로와 공감, 성장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슈퍼스토리는 해당 보이스 콘텐츠를 플레이툰에 결합해 글로벌 팬덤에 새로운 인터랙티브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되는 수익금의 일부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청소년재단(FASEJ) 및 지정된 글로벌·로컬 NGO에 기부된다. 기부금은 전 세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도서 및 생필품 제공,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 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소비와 글로벌 팬덤의 참여가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소셜임팩트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창민 슈퍼스토리 대표는 “‘어린 왕자’가 지닌 위로와 성장의 메시지를 플레이툰과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으로 확장하게 돼 뜻깊다”며 슈퍼스토리는 콘텐츠 기획과 기술 개발, 글로벌 서비스 구축 역량을 결합해 팬덤의 참여가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소셜임팩트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슈퍼스토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세계 명작과 한국 고전 등 다양한 IP를 플레이툰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슈퍼스토리는 웹툰∙영상∙게임 등 콘텐츠 IP의 기획, 제작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생성형AI와 자체 인터랙티브 콘텐츠 기술인 플레이툰(PlayToon)을 기반으로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IP 콘텐츠 기업이다.

![타일러, '81만'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창업.."인생에 의미 있을 듯" [★NEWSin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72772614_1.jpg)


![산다라박, 日엔터 거물 손잡았다..'rePRISM' 프로젝트 확장[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4146166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