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경선 앞두고 극한갈등…"신천지 개입설, 해당 행위" vs "'반명' 노코멘트, 지도부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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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이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은 오늘도 정면충돌을 이어갔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 사과를 요구했고, 김 후보는 정 후보 측을 '반명'으로 규정하며 반격했는데요.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 3명과 나란히 울산을 찾은 정청래 후보. 당을 떠난 적 없는 자신만이 민주 진영의 통합을 이끌 수 있다며 탈당 이력이 있는 당권 경쟁자들을 겨냥했습니다.▶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당을 한 번도 배신한 적 없고 당을 한 번도 탈당한 적이 없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종 지킴이는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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