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두 손 모아 "원하는 곳 합격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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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1월 19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오늘로 정확히 100일 남았습니다. 수능을 보는 학생들은 책상 앞에 있지만,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원하는 곳에 합격하게 해달라며 두 손을 모았습니다. 한범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랫동안 힘써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무사히 합격하고…." 수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 학부모들이 한 사찰을 찾았습니다. 자녀의 좋은 결과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두 손을 공손히 모읍니다. 후배들도 고3 선배들을 응원 나왔습니다.▶ 인터뷰 : 김수연 / 고등학교 2학년- "작년보다 얼굴이 많이 어두운 선배들도 있는데, 이번에 시험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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