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가격이 57주 연속 상승했지만 일부 자치구 아파트 가격은 하락했다. 전국 아파트 가격도 지속적으로 오르며 전반적인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12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지난 9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3월 첫주 대비 0.04%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8% 올랐다.
하지만 서울 자치구 중에서 송파구(-0.17%) 등 가격이 높은 자치구는 아파트 가격이 하락했다. 송파구 아파트는 신천·잠실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내렸다. 강남구(-0.13%)는 역삼·일원동에서 주로 하락했다.
반면 중구(0.27%)는 신당·황학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전국 전세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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