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초음파 사진을 무려 다섯 장이나 찍어야 했던 순간부터, 손바닥만 한 크기로 세상에 나온 순간까지.태어날 때 1kg도 나가지 않은 초극소 미숙아였던 다섯 쌍둥이들이 추석을 앞두고 건강하게 두 돌을 맞았습니다.새힘, 새찬, 새강, 새별, 새봄이는 지난해 9월 2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자연임신으로 다섯 아이를 한꺼번에 품었던 엄마는 임신 중 전자간증이 발생해 27주 만에 제왕절개로 출산했습니다.아이들 모두 1kg이 채 되지 않았고,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막내는 장 천공으로 수술까지 받았고, 가장 작게 태어난 넷째는 6개월.. |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초음파 사진을 무려 다섯 장이나 찍어야 했던 순간부터, 손바닥만 한 크기로 세상에 나온 순간까지.태어날 때 1kg도 나가지 않은 초극소 미숙아였던 다섯 쌍둥이들이 추석을 앞두고 건강하게 두 돌을 맞았습니다.새힘, 새찬, 새강, 새별, 새봄이는 지난해 9월 2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자연임신으로 다섯 아이를 한꺼번에 품었던 엄마는 임신 중 전자간증이 발생해 27주 만에 제왕절개로 출산했습니다.아이들 모두 1kg이 채 되지 않았고,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막내는 장 천공으로 수술까지 받았고, 가장 작게 태어난 넷째는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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