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 “北 발사 탄도미사일 1발…700㎞ 이상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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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외교·국방·남북 [속보] 합참 “北 발사 탄도미사일 1발…700㎞ 이상 비행” 업데이트 : 2026.10.03 10:59 닫기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남북 대화 가능성을 일축한 지 하루 만인 3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미사일은 700㎞ 이상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공유해 왔다”며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 북한의 다양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통상 사거리 300~1000㎞의 미사일은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되는데, 합참은 이날 포착한 미사일을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고 명시하지 않았다.이에 따라 북한이 준중거리 탄도미사일(MRBM·사거리 1000~3000㎞)이나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사거리 3000~5500㎞)의 사거리를 줄여 시험 발사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북한이 김여정 총무부장의 대화 가능성 일축 이후, 3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 미사일은 원산 일대에서 발사되어 700㎞ 이상 비행했으며,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동향을 추적하고 있다. 이번 발사는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되지 않았으며, 북한이 중거리 또는 준중거리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를 줄여 시험 발사를 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이 김여정의 대화 거부 하루 만에 동해상으로 700㎞ 이상 비행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어요. Key Points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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