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새겨진 중앙대 과잠 입고, 모교 후배들과 찰칵[청계천 옆 사진관]

2 hours ago 3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개교 110주년 기념식 참석을 마친 뒤 ‘과잠’을 입고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모교인 중앙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중앙대학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아 개교 이래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이재명 대통령을 선정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고 후배 대학생들과 소통하고자 직접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대학 시절 알게 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캠퍼스에서 경험한 배움과 연대의 가치가 삶을 바꾼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회고했다. 또, “의에 죽고 참에 사는 의혈 중앙 여러분, 여러분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축사를 마무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중앙대학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아 개교 이래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청와대 제공 이어 학생회장으로부터 소매에 ‘이재명’이 새겨진 ‘과잠’을 선물로 받아 착용했다. 기념식장 밖에서 기다리던 학생들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선배님 파이팅입니다”, “건강하세요” 등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반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개교 110주년 기념식 참석을 마친 뒤 학생과 포옹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교내 상징인 영신관과 청룡연못 등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한 뒤 학교를 떠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개교 110주년 기념식 참석을 마친 뒤 ‘과잠’을 입고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