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스피가 장중 6%대 급락하면서 7000선도 붕괴됐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 아래로 내려선 것은 지난 5월 4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당시 코스피는 장중 6741.63까지 밀린 뒤 6936.99로 거래를 마쳤다.
이후 5월 6일 저점이 7093.01로 올라선 뒤 현재까지 장중 7000선을 밑돈 것은 처음이다.
![]() |
|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는 35.74포인트(0.48%) 오른 7,511.68을 나타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1 day ago
1

'8200피'가 '운명의 갈림길'…뚫으면 1만, 막히면 7000 이탈
이게 다 한국 때문이야…반도체주 변동성에 日매체 '경고'
환승 불륜...'관계도'까지 등장한 경찰 스캔들, 처분은 고작
[포토]이율린,OB 볼은 안주셔도 되는데
2위 폭스바겐 vs 3위 현대차, 판매량 격차 좁혀졌다







![“태양을 땅에 짓는다”…‘핵융합 공급망’ 현대중·두산에너빌 주목받는 이유 [특파원 인사이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news-p.v1.20260712.eeb6cd6373124084972d6b32892dec3a_R.png)







English (US) ·